이번 주말 아이들과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경북 의성로 발길을 돌려보자. 맛있는 의성마늘부터 공룡과 화산, 암석·광물 등 신비로운 지질과학 체험, 공연과 스포츠까지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가을축제가 펼쳐진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간 갈등을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관계 개선 프로그램 함께+’를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간 오해와 다툼 등 일상적인 갈등과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
담배 한 갑에 5만7000원. 호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흡연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담배 세금을 지속적으로 올린 결과다. 하지만 담배를 끊게 하려던 정책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비싼 합법 담배 대신 값싼 ...
경북교육청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자립 지원 정책의 성과를 거두며 포용적 고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비공무원 장애인 근로자 고용률이 5%를 기록해 법정 의무 고용률인 3.8%를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자 명산인 주왕산 산자락의 대전사에서 정제된 금빛 미학의 금박 불화 전시가 열린다. 대전사는 웅장한 기암(旗岩) 절경과 보물 보광전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품은 명찰로, 이번 전시는 전통 금박 기법으로 ...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멀리 떨어져 있는 장소의 사물을 실제 그 공간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박물관은 3일부터 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박물관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
경북도가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30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
추경호 대구시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구형받은 데 대해 “터무니없는 정치적 구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재판으로 인한 시정 공백 우려에 대해서도 “대구시정은 한 치의 ...
상주시가 주민 간이나 의회 등과 극심한 갈등을 빚으며 주민소환 사태까지 야기했던 통합청사 건립과 관련해 폭 넓은 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9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시민토론회(1차 ...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철거해 달라며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대구시의 손을 들어줬다. 대구지법 제11민사부(권준범 부장판사)는 1일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
경산시가 ‘2026년 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 제도 설명회’로 지역기업의 외국인 채용을 지원하고 우수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했다. 지난달 30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
경주시가 ‘2027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면서 APEC 정상회의 이후 국제회의·비즈니스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한층 넓히게 됐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들이 모여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는 ...